진로상담 전문가와 함께 진로고민 해결 2022-11-28 00:54:00

        사진= 진로상담 부스(대전광역시교육청 제공)


      [한 정석 기자 / 동아교육신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창의체험관에서 「진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고 26일(토) 밝혔다.

  

 이번 진로상담 부스 운영은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와 다양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초·중·고 학생들과 학부모의 현장 접수를 통해 이루어지는 진로상담은 진로전담교사들로 구성된 진로 전문 상담가들이 진로흥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 해석과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로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산하 대전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는 지역별 진로진학상담실 8기관(대전시교육청, 갈마도서관, 대전청소년위캔센터, 용운도서관, 한밭도서관, 진잠도서관, 원신흥도서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을 운영하고 있으며, 진로와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전진로상담지원단’과 ‘대전대입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매주 토요일 개인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자신의 꿈과 소중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아교육신문 한 정석 기자 / namh701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