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통한 교육안전망 구축 노력 2013-01-23 11:26:04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복우)의 일환으로 민간연계?협력 15기관을 대상으로 정산서와 실적보고서를 제출 받아 23일까지 검토 하였다. 검토 내용은 2012년 민간연계?협력기관의 사업비 22백만원에 대한 것으로 사업의 효과성과 예산활용의 적절성을 점검하였다.

 

만수종합사회복지관 외 14개 기관에 지원된 민간연계?협력기관 사업비는 동아리활동, 가족정서여가 지원 프로그램, 학교 부적응 청소년 진단 치료 프로그램, 독서 문화 지원 사업 등을 대상으로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비대상 유치원 및 학교의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들에게 다각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기관과의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 내 통합 보호체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동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김인영 과장은 민간연계?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기관에서 예산을 적절하게 집행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계속된 노력으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비대상 학교 학생들의 수혜가 확대되었으며, 더불어 학생들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하였다.

 

2013년에도 민간연계?협력기관 사업이 19기관으로 확대 될 예정에 있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비대상 유치원 및 학교의 학생, 학부모들에 대한 지원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교육안전망 구축으로 학생들이 지역 내에서 보호받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유동 기자




본사 donga707@hanmail.net